정치
보수 성향
08년생 카자흐스탄 국적 스트라이커, 첼시서 '번쩍'..."테스트 선수 신분으로 득점"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첼시의 17세 공격수 다스탄 사트파예프가 프리시즌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자 카자흐스탄 팬들이 첼시 소셜 미디어로 몰려들었다.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팬 수천 명이 사트파예프를 응원하기 위해 첼시의 인스타그램을 점령했다.
그의 득점 영상은 '좋아요' 100만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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