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9건14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오송참사 3주기’ 李 “비극 잊어선 안 돼…예방 대응으로 전환해야”

동아일보
‘오송참사 3주기’ 李 “비극 잊어선 안 돼…예방 대응으로 전환해야”

3년 전 14명의 생명을 앗아간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식이 1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추모식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하는 공식 행사로 치러졌다.‘오송 참사 3년, 기억과 애도를 넘어 더 안전한 내일로’를 주제로 열린 추모식에는 전성환 경청통합수석과 윤호중 행안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국회의원, 유가족, 생존자, 시민사회단체, 행정안전부와 충북도, 청주시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추모식에 앞서 청주시청 임시청사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찾아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다.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주자들도 이날 청주를 찾아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청주시청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찾아 방명록에 ‘진상규명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머리 숙여 추모합니다’라고 방명록에 남겼다.분향을 마친 참석자들은 충북도 대회의실로 이동해 오후 7시부터 추모식을 이어갔다.추모식은 대통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장중 글로벌 시총 1위 탈환…1년 3개월만

노컷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키키·하투하·악뮤,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동아일보

‘K-팝’ 엔하이픈·‘라틴팝’ 산토스 브라보스, 멕시코 월드컵 축제 달궜다

동아일보

‘9월 결혼’ 양나래 변호사, 훈남 예비신랑 공개…“평생 함께할 동반자”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