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구단 최다 212골 레전드가 이강인 새 7번에 하트 두 개…그리즈만, 빨강·하양으로 답했다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대 최다 득점자가 자신의 7번을 물려받은 이강인에게 빨간색과 흰색 하트 두 개를 보냈다.아틀레티코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강인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새겨지는 유니폼 영상을 공개했다.
올여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로 떠난 앙투안 그리즈만은 게시물에 빨간 하트 하나와 흰 하트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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