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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가족, 새벽 월드컵 응원 소음 사과 "부모인 제 책임"
세계일보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새벽 시간대 응원 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수진 씨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최근 새벽, 월드컵 경기에서 메시의 골이 터지는 순간 너무 흥분했던 나머지 아이가 뛰며 이웃분들께 불편을 드릴 수 있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아이의 행동이라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라 부모인 제 책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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