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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 음주운전 2번→4년만 복귀 "조심스럽고 떨려..행복했다" 심경[핫피플]
조선일보
![이루, 음주운전 2번→4년만 복귀 "조심스럽고 떨려..행복했다" 심경[핫피플]](https://www.chosun.com/resizer/v2/GYYWCM3EG43GENTDMUYDAODCGM.jpg?auth=f3ea68f42474a9cc3f3e3d854860bbd141bf52705dd15f11d8fd356f1bf532e1&smart=true&width=530&height=837)
[OSEN=김나연 기자] 트로트가수 태진아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던 이루가 약 4년만에 대중 앞에 선 심경을 전했다.7일 이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랜만에 무대에 선 만큼 조심스럽고 많이 떨린 무대였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앞서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 5주년 특집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이루는 이날 아버지인 태진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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