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트럼프 글 먼저 본다? “대통령이 종목 찍어주는 셈”…월가 뒤흔든 '月 1.5억 리딩방'
전자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운영하는 트럼프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그룹(TMTG)이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물을 일반 이용자보다 먼저 받아볼 수 있는 유료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시장 공정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TMTG는 다음 달 1일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실시간 데이터 형태로 제공하는 '트루스 API'를 출시한다.
이용료는 월 10만달러(약 1억5000만원)이며, 장기 계약 시 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