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불펜 보냈더니 더 빨라졌다...149km '마당쇠' 장찬희, 짧고 굵게 돌아온 삼성 마운드 만능키
조선일보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루키' 장찬희(19)가 엔트리 말소 28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9순위)로 입단한 장찬희는 이번 콜업 전까지 올시즌 1군 18경기에 등판해 4승 4패 평균자책점 4.58, 55이닝 동안 탈삼진 41개를 기록하며 신인답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
시즌 초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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