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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선관위, 정청래·이성윤·최민희·한민수에 '선거운동 주의' 처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부정행위를 이유로 정청래 대표 후보와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들에게 주의·시정 명령 처분을 내렸다.
31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선관위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했다.
처분 대상에는 정 후보와 이성윤·최민희·한민수 최고위원 후보가 포함됐다. 허용되지 않은 간담회에 참석해 당직 선출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 선관위 판단이다.
앞서 민주당 경남 양산갑 지역위원장인 이재영 민주연구원장은 지난 25일 '경남 양산 당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들을 초청한 바 있다.
아울러 선관위는 이 원장에 대해 중립 의무 위반 혐의로 당 윤리심판원에 중징계를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saebyeo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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