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블랙메리포핀스’ 진호 “펜타곤 10주년 컴백, 막내 키노 뭐라도 사줘야” [인터뷰③]
동아일보
![‘블랙메리포핀스’ 진호 “펜타곤 10주년 컴백, 막내 키노 뭐라도 사줘야” [인터뷰③]](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24/134356937.1.jpg)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진호가 소속 그룹 펜타곤의 데뷔 10주년 컴백 소감을 말했다.
펜타곤은 진호를 포함해 후이, 홍석, 신원, 여원, 키노, 우석까지 7인 체제로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관련해 진호는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에서 진행된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인터뷰에서 “기다려준 팬들에게 가장 고맙다”라며 “10주년 프로젝트는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
단발성이 아닌 앞으로 자주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이다.
10주년에 새롭게 시작하는 펜타곤을 기대해달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 키노를 언급, “막내인데 맏형 역할을 해줬다.
키노가 대표로 있는 회사인 네이키드(NAKED)에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데,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키노의 노력이 아니었다면 10주년 컴백이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뭐라도 사줄 것이다”라고 그룹 복귀의 일등공신이었음을 알렸다.
현재 진호는 펜타곤 우석, 여원과 같은 소속사(S27M)에 몸담고 있다.
그룹 결성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