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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버그 찾는 속도 못 따라가는 MS…내부선 "시간과의 전쟁"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9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MS 내부에서는 AI가 일반에 공개되기 전 제한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결함을 수정해야 한다는 위기감이 공유됐다.문제의 중심에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있었다.

MS는 이 모델을 활용해 자사 코드의 취약점을 점검했다.

5월 중순 열린 내부 회의에서 관리자들은 이 도구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느냐는 질문에 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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