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한은, 전 직원 'AI 활용 업무망' 전환…외부 전송 파일 원본도 남긴다
전자신문
한국은행이 전 직원이 AI와 외부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망 문턱을 낮춘다.
대신 외부로 보내는 파일 원본을 자동 저장해 자료 반출 통제는 더 강화한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은 직원들이 한 대의 PC에서 내부망과 외부망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전행으로 확산한다.
앞서 약 2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던 망분리 개선 시스템을 전 직원이 쓸 수 있도록 확대하는 것이다.
한은의 망분리 개선이 시범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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