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5건7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계엄 583일만에… 대법, 尹 ‘내란 재판’ 첫 유죄 판결

동아일보
계엄 583일만에… 대법, 尹 ‘내란 재판’ 첫 유죄 판결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약 1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법원의 판결을 받게 되며, 같은 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인 건진법사가 종교 단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의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관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

비상계엄 선포 이후 583일 만에 나온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첫 확정 판결이다.

9일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 상고심에서 “원심 판단에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며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형사재판 8개 가운데 처음으로 나온 대법원 결론이다.

재판부는 공수처 수사가 위법하다는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했다.

또 재판부는 대통령은 내란, 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재판을 받지 않는다고 정한 헌법 84조를 언급하며 “재직 중 형사소추는 금지되더라도 수사까지 전면 금지된다고 볼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이어 “윤 전 대통령의 내란죄 역시 직권남용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aiwan must guard freedom, Lai says

Taipei Times

US bill seeks to counter China, Iran repression

Taipei Times

Taiwan and US to jointly produce drone, source say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폭염? 더 문제는 습도”…심장·폐 환자 위험 커진다

동아일보

권은비, 골프장서 첫 버디 기록…러블리 골프 패션 공개

동아일보

채리나, 신정환 과거 폭로…“군 시절부터 습관성 불법 저질러”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윤석열 체포방해 대법 선고, 건진법사 금품수수 징역 5년 확정

65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후 583일 만에 첫 대법원 판결을 받음
  • 건진법사 전성배가 통일교로부터 8천만원대 금품을 수수한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 확정
  • 건진법사를 통한 금품이 김건희에게 전달되고 통일교 현안 청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

전개 타임라인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대법 "공수처 수사 적법"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