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덕력'이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으로… 커뮤니티비프 관객 투표 시작
여성신문
(부산=여성신문) 이효빈 기자 =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이 영화제가 된다.
한 작품을 오래 사랑하고, 감독과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따라가며 다른 사람들과 꼭 함께 보고 싶다는 마음을 품은 관객들의 '덕력'이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는 대표 관객 참여 프로그램인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의 프로그램 선정 투표를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은 관객이 직접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다른 관객들의 투표를 거쳐 실제 영화제 프로그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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