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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김혜자 미담 전했다 “아프리카 아이들 위해 팬티 선물..병 걸리지 말라고”(전참시)

조선일보
최강희, 김혜자 미담 전했다 “아프리카 아이들 위해 팬티 선물..병 걸리지 말라고”(전참시)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최강희가 김혜자의 미담을 전했다.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최강희가 출연했다.최강희는 비 오는 날 마라톤장을 찾았다.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돕는 마라톤에 참석한 최강희는 “제가 아프리카를 다녀왔는데 애들이 물 뜨러 두 시간씩 가더라.

가시가 발에 박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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