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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개관… 도심 관광·비즈니스 공략
동아일보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이 오늘(28일) 공식 개관한다.서울 도심의 비즈니스·관광 거점으로 문을 여는 이 호텔은 총 336실의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국내외 여행객과 비즈니스 고객을 맞이한다.호텔의 주요 강점은 뛰어난 입지와 접근성이다.
서울의 주요 관광·쇼핑 중심지인 동대문에 위치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광장시장, 청계천 등 주요 명소와 인접해 있으며 명동과도 가깝다.
지하철과 공항버스 등 대중교통망이 인접해 있어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객실은 세련된 디자인과 공간 구성을 적용해 단기 여행객부터 장기 투숙객까지 고려해 설계됐다.부대시설로는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라메르(Lamer)’와 ‘카페 M(Café M)’, 소규모 미팅 룸 3개, 피트니스 센터, 비즈니스 코너, 코인 세탁실, 셀프 캐리어 보관소 등을 구비했다.
아울러 머큐어 브랜드의 ‘Locally Inspired’ 철학을 바탕으로 광장시장 미식 콘텐츠, DDP 연계 패키지, 동대문 패션 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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