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외식업 근로자, 주 43.5시간 일하고도 임금은 68% 수준
시사저널
국내 식품 제조업과 외식업 근로자의 임금 수준이 비교 업종보다 낮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외식업은 근무시간이 더 긴데도 시간당 급여는 크게 낮아 근로 여건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2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은 ‘식품산업 취업·이직 결정요인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지난해 상반기 식품 제조업 종사자의 시간당 평균 급여가 1만7818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식품 외 제조업 종사자의 시간당 평균 급여 2만1982원의 81% 수준이다.연령이 높을수록 임금 격차는 더 벌어졌다.
60대 이상 근로자의 시간당 평균 급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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