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이비, 박진영 한마디에 '발라드→댄스 가수'로 전향…데뷔 비화 공개
머니투데이
아이비가 4년 동안 발라드 가수로 데뷔를 준비했지만 박진영의 조언으로 댄스가수로 노선을 바꾸게 됐다.
13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24회에서는 아이비, 차정원, 주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지는 아이비의 데뷔 전 연습 과정을 언급하며 "아이비가 데뷔할 때 모래주머니를 차고 연습했다고 들었다.
독기로 여기까지 올라온 것 같다"고 말을 걸었다.
이에 아이비는 혹독했던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아이비는 "춤추면서 라이브를 잘하려고 제자리에서 모래주머니를 차고 점프하면서 노래를 불렀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실제 아이비는 대표곡 '유혹의 소나타'는 물론 발라드곡까지 점프를 하며 연습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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