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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샵 수이, 눈물 쏟았다 “70명 보던 라방, 300명 보니 감격”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걸그룹 캔디샵(Candy Shop) 멤버 수이가 라이브 방송 시청자 수가 늘어난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22일 오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수이는 과거 약 70명이 시청하던 캔디샵의 라이브 방송을 최근 300명가량이 지켜보는 모습을 보고 벅찬 감정을 느꼈다고 전했다.수이는 “70명 정도 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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