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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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실수 만회할 여유 없다" 美 냉정한 시선, '이물질 퇴장→10G 출전정지' 관건은 투구감각 유지
머니투데이
빅리거의 꿈을 이뤘기에 더욱 재도전 의지가 강렬한 고우석(28)이 뜻하지 않은 악재에 발목을 잡혔다.
현지에서도 이 상황을 주의깊게 바라보며 고우석에게 분명한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진단했다.
미네소타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 트윈스 데일리는 28일(한국시간) "고우석은 자신을 증명할 기회를 얻는 대신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며 "복귀 과정은 훨씬 더 어려워졌다"고 밝혔다.
미네소타 산하 트리플 A팀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고우석은 지난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CHS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전에서 7회초 구원 등판을 앞두고 글러브 검사 도중 심판진으로부터 퇴장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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