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65세 이상·장애인 등 우선 입주…대구 ‘무더위 안심주택’ [쪽방 주민에게 ‘소중한 일상’을 분양]
경향신문
에어컨 등 갖춰 1년 반 거주 가능“씻고 싶을 때 샤워…꿈만 같아”조상기씨가 지난 21일 대구 남구 ‘무더위 안심주택’에서 쉬고 있다.“샤워를 내가 하고 싶을 때 하고, 화장실도 아무 때나 갈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지.”대구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렸던 지난 21일, 대구 남구 대명동 한 원룸에서 만난 조상기씨(69)가 말했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