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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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타 겸업 이제 물 건너 가나? 로버츠 감독, "팀 상황 고려하면 타자로서 가치 더 크다"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지금은 타자로서의 가치가 더 크다".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복귀를 서두르지 않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사이영상급 활약을 펼치던 오타니의 투구를 멈춘 결정에는 팀 공격을 이끄는 타자로서의 존재감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는 설명이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4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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