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상장 첫날 17% 급등했던 마스턴리츠, 10분의 1토막 주가에 투자자 분노
조선일보

[땅집고] “공모가 5000원이던 주식이 500원까지 떨어졌는데 리츠 운용사는 무슨 생각인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마스턴프리미어리츠의 주가가 한주당 536원, 전일 대비 3원 오른 채 장마감했다. 제이알글로벌리츠 기업회생 신청 사태가 터진 4월말까지도 1200원대 주가를 방어하고 있었지만, 최근 500원대까지 폭락하며 ‘동전주’ 신세로 전락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