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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탄력
프레시안
경남 밀양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하남읍 명례리 옛 명례초등학교 부지에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체류와 체험·공동체 기능을 갖춘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병구 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체류시설을 조성하는 데 그치지 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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