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디노X피철인, 본캐·부캐 다 터졌다…단독 공연 선예매 초고속 매진
조선일보

ONP 요약
디노와 피철인이 2026년 '吉BOARD SHOW'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선예매가 오픈 직후 티켓이 초고속 매진됐다.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식 솔로 데뷔를 앞둔 디노의 인기가 반영된 결과다.
보수 성향:대중문화 선전 — 보수적 시각에서 디노와 피철인의 단독 공연이 대중문화의 선전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세븐틴의 디노와 그의 역대급 '부캐' 피철인이 함께 펼치는 단독 공연이 시작부터 제대로 흥행 청신호를 켰다.3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 티켓이 전날 진행된 FC 멤버십 선예매 오픈 직후 빠른 속도로 매진을 기록했다.
정식 솔로 데뷔를 앞둔 디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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