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50㎜↑ 폭우 쏟아진 논산서 수령 570년 팽나무 뿌리째 뽑혀
세계일보

8∼9일 이틀간 집중호우가 쏟아진 충청권 곳곳에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충남 논산에서는 수령이 570년에 달하는 팽나무가 뿌리째 뽑혔다.
9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전 5시께 논산시 취암동 수랑골마을 앞에 있는 보호수인 팽나무가 쓰러졌다.
나무가 쓰러질 당시 보행자가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 마을은 달성 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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