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北, 한·일 국방협력에 “군사결탁·망동” 비난
세계일보

북한 대적연구원이 최근 한·일 국방협력 강화를 비난하며 핵무력 확대 정당성을 주장했다. 대적연구원은 ‘조국통일연구원’에서 이름이 바뀐 기관으로 추정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9일 대적연구원 강철수 실장이 전날 낸 논평 ‘멸망을 자초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을 공개했다. 강 실장은 올해 이뤄진 한·일 국방협력을 가리켜 “핵보유국 눈앞에서 벌리는 적수국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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