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북에서 온 뮤지컬 배우, 그가 가장 즐겨 부르는 가요
오마이뉴스

"예술과 문화로 남북이 하나 되는 날이 언젠가 분명 올 것입니다."
지난 25일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남북더보기> 프로그램에서 북한 출신 김성혁 뮤지컬 배우가 남북한 문화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금 남북이 대치한 상황에서 만남은 요원해도 예술과 문화로 남북이 통하는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남북한 출신 뮤지컬 배우들이 모처럼 만났습니다
4년 전 시작된 <남북더보기>는 남북한 직업 세계를 통해 서로 이해하고 공유하는 토크콘서트로 통일부가 추진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한국행정학회가 주관하는 남북더보기는 이날 20번째 시간을 맞아 남북한 뮤지컬 배우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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