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2건7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사설] ESG 공시, 제재만큼 지원이 중요하다

머니투데이
[사설] ESG 공시, 제재만큼 지원이 중요하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연결자산 10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대상으로 2028년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법정 공시(사업보고서 등)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확정했다.

'자산 30조 원 이상 대상 거래소 공시'가 담겼던 초안과 비교하면 적용 대상 기업은 확대됐고 법적 책임도 강화됐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투자뿐 아니라 수출과 공급망 참여에도 비재무 정보가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업이 기후 리스크와 공급망 관리 능력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자본 조달 비용을 낮추고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당초 계획보다 확정안이 강화됨에 따라 기업 부담은 한층 커졌다.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서 그동안 ESG 공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하지 않았던 기업들도 짧은 기간에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한다.

거래소 공시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사업보고서 법정공시를 적용하기로 한 점도 기업들의 리스크를 키운다.

거래소 공시는 벌점이나 제재금 등 거래소 차원의 제재가 이뤄지지만 사업보고서 공시는 허위·부실 공시라고 판단되면 손해배상과 행정제재, 형사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속보] “혹시 나도” 1233회 로또 1등, 무려 31명 대박…2, 7, 20, 25, 37, 40

매일경제

박진만도 페덱 극찬! "기대 이상으로 완벽→부담 컸을텐데... 괜히 MLB 경력 아냐"

머니투데이

윤정환호 인천, 전북 '또' 잡았다! 제르소 결승골 앞세워 1-0 승리 '2연패 탈출' [인천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로또 1233회 1등 무려 31명, 8.4억씩 받는다…당첨번호는?

머니투데이

뗏목에서 놀다가…보성 양식장서 8세 여아 물에 빠져 의식불명

머니투데이

'뛰고 날고 때리고' 김호령 원맨쇼-'7이닝 삭제' 네일, KIA 12-2 SSG 대 [인천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