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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만나는 미국·중국식 이색 디저트
경남도민일보
롯데백화점 창원점은 30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여름철 시원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팝업에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미국과 중국식 이색 디저트를 판매하는 가게 2곳이 참여했다.이번 팝업에는 ‘로우안 베이크하우스’와 ‘노베드바이브스’가 해외에서 유명한 이색 메뉴들을 내놓았다.
로우안 베이크하우스는 쫀득한 모찌와 바삭한 에그타르트의 조합이 특징인 ‘상하이 모찌 에그타르트’를 선보이며, 노베드바이브스는 미국 현지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 밀도 높은 ‘아메리칸 쿠키’를 앞세워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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