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몽준 당선시키려 했잖나” “팩트 앞에 정직해야”… ‘盧 대변인’도 김민석 질타
세계일보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6대 대선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결별하고 정몽준 후보를 택했던 자신의 행보를 두고 “정권 재창출을 위해 노무현·정몽준 단일화에 몸을 던졌다”고 하자 당 안팎에서 “팩트(사실) 앞에 정직해야 한다”는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정치적 아킬레스건’인 그날의 행적으로 인해 18년간 중앙 정치 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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