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민박집으로 제주 핫플 만든 이효리 안목, 평창동·신당동 부동산 잭팟
조선일보

[땅집고]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실거주하며 전국에 ‘제주 한 달 살기’ 광풍을 불어넣었던 제주 애월읍 소길리 단독주택. 관광객들의 무단 침입 등 사생활 침해 문제로 결국 정든 집을 떠나야 했던 이 부부의 자택이 현재는 제주를 대표하는 로컬 핫플레이스로 완벽히 탈바꿈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리네 민박’ 대히트…관광객 몸살에 JTBC가 14억에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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