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볼보, EX90·ES90 라이다 기능 전면 철회…기존 구매자에 현금 보상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볼보가 전기 SUV EX90와 전기 세단 ES90에 탑재했던 라이다(LiDAR) 기반 기능 개발을 중단하고 기존 구매자에 대한 보상 절차에 나섰다.
차량에는 라이다 하드웨어가 장착됐지만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기능은 결국 출시되지 않게 됐다.29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볼보는 루프 상단에 탑재된 루미나(Luminar)의 '아이리스(Iris)' 라이다를 활용한 기능 개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능을 제공받지 못하게 된 EX90·ES90 구매자를 대상으로 국가별 보상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