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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위원장부터 보좌관 출신까지 ‘새 얼굴’ 눈길

강원도민일보

6·3 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제12대 강원도의회가 이전과 다른 면면으로 채워지며 새로운 의회상을 예고하고 있다.총 54명(지역구 47명·비례대표 7명)으로 꾸려진 제12대 도의회는 이전 의회와 다른 변화가 두드러졌다.

이른바 ‘MZ 세대’ 의원과 재선·징검다리 재선 의원들이 상임위원장에 선출됐고, 정당 사무처장과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의원들도 입성하며 세대와 정치 경험이 한층 다양해졌다는 평가다.국민의힘 4석, 더불어민주당 3석 구도로 상임위원장 협상을 마친 제12대 도의회에서는 2개 상임위원회에서 MZ세대 위원장이 탄생했다.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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