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우리투자증권, 수신상품 금리 최대 0.30%p 인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우리투자증권은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개인 투자자 대상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p)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어음형 정기예금 금리를 전 구간에 걸쳐 0.05~0.30%p 인상했다. 1년(365일) 만기 거치식과 270~364일 만기 거치식 정기예금 금리는 개인, 세전 기준 연 3.80%로 상향됐으며, 비대면 채널 가입 시 제공되는 0.10%p 우대금리를 더하면 최고 연 3.9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장 인상폭이 큰 90~179일 구간은 개인, 세전 기준 0.30%p 상향됐으며 마찬가지로 비대면 가입 시 0.10%p 우대금리 혜택이 제공돼 최고 연 3.30%로 인상됐다고 우리투자증권 측은 설명했다.

수시입출금 상품의 금리도 일제히 올랐다. 단기 여유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CMA Note와 우리WON CMA Note의 금리를 전 구간 0.10%p 인상해 자금 운용 편의성과 수익성을 높였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고객들이 보다 경쟁력 있는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수신상품의 금리를 조정했다"며 "앞으로도 시장금리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고객의 자산 운용에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구속기간 20일 유지했지만…'보완수사 요구' 때 연장 가능

노컷뉴스

"레버리지 책임 무겁다…예탁금 상향·배수 조정 검토"

노컷뉴스

유시은-이관희, 열애 인정 "예쁜 사랑 키워나갈 예정"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中관영매체, ASML 주가 급락에 "美주도 디커플링 동력 상실"

뉴시스 속보

큐로셀, 튀르키예 비루니와 '림카토' 진출 속도

뉴시스 속보

한국거래소, 부산 가정폭력 피해가족 위해 후원금 전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