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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신성일 아들 강석현씨, 김병삼 영천시장 만나 "신성일 브랜드 적극 활용해달라"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영화배우 고(故) 신성일(본명 강신성일)과 엄앵란 부부의 아들인 강석현씨가 23일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을 만나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방안 등에 관해 환담을 나눴다.
강씨는 이날 고인이 영면해 있는 영천시 괴연동 일원의 한옥 '성일가'와 신성일기념관을 둘러본 후 영천시청을 방문해 김 시장의 민선 9기 출범을 축하했다.
그는 김 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영천시가 고인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보이며 신성일기념관을 완공해준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기념관 활성화를 위해 부친의 유물을 계속 모아 기증하고 모친(엄앵란)도 사후 (성일가에)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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