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0건8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김민석 “전대 룰 두고 유불리 따질 일 아냐…치사한 공방 없을 것”

동아일보
김민석 “전대 룰 두고 유불리 따질 일 아냐…치사한 공방 없을 것”

ONP 요약

민주당에서 새로운 당 대표를 뽑으려는 선거가 치열해지고 있다. 한 후보가 '다른 후보들이 자신의 이익만 생각한다'고 비난했고, 다른 후보도 '너도 그렇게 행동했지 않냐'며 똑같은 말로 맞받아쳤다.

진보 성향:자기정치 폐해 — 정청래 진영과 이성윤의 자기정치적 행동이 당의 단결을 손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중도 성향:당권 경쟁 심화 — 두 당권 주자의 상호 비난이 당 내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관찰했다.

보수 성향:역공 — 정청래가 김민석의 초기 공세에 맞받아치며 그도 같은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역으로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총리가 친청(親정청래)계의 선호투표제 반발에 관해 “룰에 관련해서는 유불리를 따지거나 그렇게 할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김 전 총리는 8일 전남 목포 동부시장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전당대회를 앞둔 과정에서 순회경선 일정을 포함해 제게 좀 불리할 거라고 생각되는 룰에 대해서는 제가 다 받아들이지 않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원칙적으로 전당대회준비위원회나 당에서 한 번 룰이 정해지면 유불리를 떠나 그대로 그것을 존중하는 게 좋다고 본다”며 “선호투표는 제가 듣기로 과거 이재명 대통령 대표 시절 도입이 결정됐던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당에서 결정한 것을 그대로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을 가지고 치사하게 공방을 벌이는 일은 저는 없을 거라고 본다”고 했다.앞서 민주당 전준위는 전날 당대표 선거에서 결선투표 대신 선호투표 방식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이 경우 8월17일에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최하위 후보를 탈락시킨 후 해당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7월 10일 어린이 새 책

한겨레

추경호 대구시장, 제1차 비상경제대책회의 주재

프레시안

이 대통령, “한국선 몽골이 ‘몽탄’으로 불려… 핵심광물 파트너로”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고민정 전대 출마, 文이 정청래 인정 안 한다는 메시지”[법정모독 업앤다운]

동아일보

장윤기 큰아버지도 현직 경찰간부…경찰, ‘내부비리수사대’ 신설

동아일보

장윤기 父子 유치장서 3차례 총 1시간 면담…특별수사팀 녹취 확보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김민석과 정청래의 상호 비판

20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김민석이 6일 당대표 출마 선언 시 정청래 진영을 '자기정치'로 비판, 이성윤의 표결 불참 의혹 제기
  • 정청래는 7일 김민석의 총리 재직 중 '당대표 로망' 발언을 역공, 자신의 반박 주장 제시
  • 두 주자의 상호 비난으로 당대표 선거 경쟁이 갈등 구도로 심화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