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흑자 넘어 오프라인까지…IPO 재시동 건 컬리, 기업가치 높이기 '속도'
테크M
컬리가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창사 이후 첫 연간 흑자 달성과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판으로 오프라인 사업 확대와 네이버 협업 강화까지 추진하면서 시장에서는 "상장을 위한 체력을 갖춰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 상장 추진 당시 지적받았던 수익성과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분석이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상설 오프라인 매장 출점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그동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적은 있지만 상시 운영 매장을 여는 것은 창사 이후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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