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시름 놓은 홈플러스, 67개 점포 내달 1일 영업재개
머니투데이
본사·매장 최소인력으로 운용 "회전율 높은 생필품 우선 확보" 자금난 심화로 지난 13일 모든 점포영업을 잠정중단한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오는 8월1일 영업을 재개할 전망이다.
우선 신선식품과 PB(자체브랜드) 위주로 매대를 채우고 이외 다른 제품군은 제조사와 공급협의를 통해 순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이 들어오는 대로 현재 임시휴업 중인 67개 핵심점포를 모두 오픈할 계획"이라며 "매출이 크고 회전율이 빠른 생필품부터 우선적으로 확보해 판매함으로써 현금흐름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노사는 오는 27일 면담을 하고 다음달 1일 재운영 목표에 맞춰 마트 운영 정상화 방안과 세부일정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8%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42%
1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