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바다도 사유화하나”…의자 하나 폈는데 퇴거 요구한 해수욕장
매일경제

ONP 요약
경북 영덕군 경정리 해수욕장에서 26개월 된 딸과 함께 캠핑용 의자를 가져와 퇴거를 요구받아 논란이 일었다. 영덕군은 운영위원회의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며 공식 사과했다.
중도 성향:규정 위반 — 해수욕장 운영위원회가 개인 장비 반입 금지 규정에 따라 퇴거를 요구했다.
보수 성향:과도한 규제 — 영덕군이 바다를 사유화한 듯 과도한 규제로 비판한다.
해수욕장에서 캠핑용 의자 하나를 펼쳤다가 퇴거를 요구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논란이 커지자 영덕군은 공식 사과했다.
29일 뉴스1 등에 따르면 A씨는 26개월 된 딸과 영덕 축산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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