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여긴 정말 딴세상" 122억·250억 '신고가 속출'...현금부자만 웃는다
머니투데이
강남·한강변 주요단지, 100억 이상 고가거래 속출 당분간 가격 상승·거래 위축 흐름… 세제개편 변수 서울에서 100억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간다.
거래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서도 가격이 뛰는 다소 이례적인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강남권과 한강변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른다.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전용면적 168.87㎡는 지난달 15일 122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2일에는 전용 168.93㎡가 130억원에, 5월에는 전용 133.95㎡가 105억5000만원에 각각 거래됐다.
대형 평형을 중심으로 100억원 넘는 초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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