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병점역 인근 '오산헤리티지자이' 1단지 1순위 경쟁률 0.4대1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정재훈 인턴기자 = ·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에 공급하는 '오산헤리티지자이'가 1순위 청약에서 1단지 0.39대1, 2단지 0.0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오산헤리티지자이 1·2단지 1순위 청약에서 총 1664가구 모집에 408명이 신청했다.

1단지에서는 전용 75㎡가 36가구 모집에 35명이 몰리며 0.97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84㎡A 0.85대1 (208가구, 178명), 전용 84㎡B 0.33대1 (248가구, 82명), 전용 84㎡C 0.17대1 (239가구, 41명), 전용 84㎡D 0.1대1(87가구, 9명), 전용 102㎡ 0.1대1 (97가구, 10명), 전용 124㎡ 0.45대1 (40가구, 18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166㎡은 3명 모집에 한 명도 신청하지 않았다.

2단지에서도 전용 75㎡가 0.19대1 (46가구, 9명)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전용 84㎡A 0.05대1 (237가구, 13명), 전용 84㎡B 0.03대1 (171가구, 6명), 전용 84㎡C 0.01대1 (184가구, 2명), 전용 102㎡ 0.07대1 (43가구, 3명), 전용 124㎡가 0.08대1 (23가구, 2명)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단지의 전용 166㎡ 역시 2명 모집에 한 명도 신청하지 않았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1호선 병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이를 통해 동탄 신도시 접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GTX-C 연장 및 동탄 도시철도 트램 계획 추진 계획 등 교통 호재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 동탄테크노밸리 등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이 용이한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초·중학교 신설이 추진·계획돼 있어 편리한 교육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다.

오산헤리티지자이는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100억 해결사 잃고 '잔루 14개'…4연패 빠진 한화

노컷뉴스

'3G 연속 안타' 이정후 끈질긴 승부 멀티 출루

노컷뉴스

홈플러스 "영업 정상화 박차…인력 최소화해 비용 절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예산통'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선거 출마

뉴시스 속보

'조명우 출격'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11년 만에 재개

뉴시스 속보

가스기술公, '아트 커뮤니케이션' 통해 협력 조직문화 조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