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스카이브리지 창업자 "클래리티법, 불완전해도 규제 무법지대보단 낫다"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스카이브리지 창업자이자 미국 금융가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미국 암호화폐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에 다시 힘을 실었다.
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카라무치는 완벽하지 않은 법안이라도 현재의 암호화폐 무법지대보다는 훨씬 나은 대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디지털 자산 규칙을 보다 명확하게 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최근 몇 달간 의회에서 협상이 이어졌지만, 실제 입법 진전은 제한적인 상태다.
스카라무치는 이런 상황에서도 법안의 성과를 먼저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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