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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이틀 만에 100만+예매량 80만장…주말에도 흥행 예고
동아일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가 이틀 만에 11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주말을 앞두고 실시간 예매량도 80만 장대를 기록, 흥행 지속을 예고했다.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30일 하루 44만 1554명을 동원하며 1위를 찍었다.
누적관객수는 113만 1220명.이로써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넘겼다.
이는 올해 최고 속도로, 3일 만에 100만 돌파에 성공한 ‘호프’보다 빠르다.앞서 이 영화는 개봉 첫날 68만 7822명을 동원했다.
이 역시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며, 전작인 스파이더맨: 홈커밍‘(54만 명),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67만 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63만 명)의 개봉 첫날 스코어를 모두 넘어선 기록이다.’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고속 흥행은 개봉 첫 주말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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