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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청송 신촌약수마을, 체류형 관광지로 탈바꿈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청송군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진보면 신촌약수마을이 관광과 주민 생활이 공존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한다.
청송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편의·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48개 신청 사업 가운데 15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청송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35억원(국비 24억5천만원·지방비 10억5천만원)을 확보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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