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소상공인·문화예술인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축제 정책 나와야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0시축제’ 폐지 결정의 파장이 대전지역 상권과 문화예술계로 확산되고 있다.현장의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축제 폐지가 단행되면서, 한여름 원도심 상권의 주요 동력이자 지역 예술인들의 대표적인 무대가 사라지게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전통적으로 8월 한여름은 원도심 상권의 대표적인 비수기로 꼽힌다.그동안 ‘0시축제’는 휴가지 대신 도심에 머무는 시민과 외지 방문객을 원도심으로 유입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해왔다.실제 문화예술의거리 대흥동상점가상인회에 따르면, 대흥동 상권의 경우 축제 기간 평시 대비 매출이 매년 2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