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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드디어 日 정식 데뷔…JYP표 '믹스팝' 또 통할까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믹스가 드디어 일본에 정식 데뷔한다.
엔믹스는 12월 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엔이퀄믹스'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블루 밸런타인'을 비롯해 기존 발매곡의 일본어 버전 등 총 12트랙이 수록된다.
엔믹스는 첫 싱글 '애드 마레'부터 전작 '헤비 세레나데'까지 독자장르인 '믹스팝'을 바탕으로 한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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