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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라면 한 달에 한 번”…밀가루 줄이면 몸에 무슨 변화 생길까
세계일보

배우 남주혁이 라면을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먹는다고 밝히면서 밀가루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이 관심을 끌고 있다.
남주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매일 라면을 먹을 정도로 밀가루를 정말 좋아했는데 알레르기가 생겨서 하나하나 끊어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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