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신한은행, 10일부터 주담대 모기지 보험 가입 제한
조선일보
ONP 요약
은행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깎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3억원까지만 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가계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미리 조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신한은행이 10일부터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모기지 보험(MCI·MCG) 가입을 제한한다고 9일 밝혔다.
주담대와 함께 가입하는 보험의 가입을 제한하면,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신한은행은 전날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인 채널의 대출 신청을 중단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모집인 채널 대출은 7일 만에 한달치 한도를 소진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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