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광주 반도체 산단 환영…메가특구 입법 속전속결 처리"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부가 광주 옛날 군 비행장 터에 반도체 공장들이 모여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여러 회사들이 여기가 가장 좋은 위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정부는 이런 큰 사업들의 진행을 매달 확인하기로 했다.
[the300]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광주 군공항 부지가 반도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예정지로 확정된 데 대해 "저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7일 SNS(소셜미디어)에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당정청(민주당·정부·청와대)과 지방정부가 원팀으로 협력·지원할 것"이라며 "메가특구에 필요한 입법도 당이 속전속결로 처리하겠다.
하면 된다"라고 적었다.
강훈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은 전날 3대 메가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 800조원을 투자해 호남에 반도체 팹 4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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