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장동혁 “증시 파랗게 질려…블랙 에브리데이 될까 걱정”
조선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를 비판하고 나섰다.
장 대표는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이에서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온 나라를 파랗게 물들이려 하더니 급기야 증시까지 파랗게 질려버렸다”며 “블랙 튜즈데이, 웬즈데이, 이러다 블랙 에브리데이가 될까 걱정”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어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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